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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0 [익명]

이해 안되는 상황? 자다가 누가 문을 꽝꽝꽝꽝꽝 두들기면서 뭐라고 하길래 놀래서 일어났요 누구냐고

자다가 누가 문을 꽝꽝꽝꽝꽝 두들기면서 뭐라고 하길래 놀래서 일어났요 누구냐고 물어봤는데 아무말 없길래 문을 여니까 아무도 없더라고요? 이때 시간이 새벽 5시 45분에서 50분 사이고,5시20분에 출근한 같이사는사람한테 이야기 하니까 5시15분쯤에 회사사람이 와서 문 두들겼다고 하거든요? 5시15분쯤 두들긴걸 5시45분에서 50분 사이에 듣고 깨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무슨상황이지..

회사와 숙소가 완전히 분리된거에요?

그러게요 또 그럼 문앞에 cctv라도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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